JavaScript 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일부 콘텐츠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Rising sun above the blue East Sea DONGHAE 해오름의 고장 동해시


페이지 유틸리티

  • 글씨크기
  • 글씨크기확대
  • 글씨크기축소

북평민속5일장

  • 북평민속5일장
  • 발한중앙시장
  • 동해시 특산품
영동최대의 전통5일장 북평민속5일장
동해의 특산물과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시장의 모습을 만나보세요.

정조20년(1796년)경부터 유래된 영동 최대의 전통 5일장 - 서민들의 애환과 향수가 물들어 있는 재래장터


북평장터는 인근의 장터와는 달리 나날이 번창하고 있는 영동 최대의 전통5일장이다. 가격흥정과 난전에 널려있는 상품을 감상하고, 서로 어깨를 부딪히며 쇼핑하는 재미 등 갖가지 진풍경을 연출한다.북평동 일대 4,000여평의 규모로 매월 3일, 8일, 13일, 18일, 23일, 28일 5일간격으로 운영중이다. 메밀묵, 선지국, 소머리국밥, 손칼국수, 보리밥, 감자전등 다양한 먹거리도 구경할 수 있다.

일반정보

  • 소재지 : 전천로 310번지외
  • 장터규모 : 동해시 북평동 일대 (4,000여평)
  • 운영일자 : 5일장 (매월3일, 8일, 13일, 18일, 23일, 28일 5일간격)
  • 노점상수 : 약 600여개소
  • 먹거리 : 메밀묵, 선지국, 소머리국밥, 손칼국수, 보리밥, 감자전 등
  • 부속시설 : 주차시설, 공중화장실 2동
  • 북평5일장
  • 북평5일장 메밀묵전
  • 북평5일장 메밀묵전
  • 북평5일장 약초전
  • 북평5일장 어물전
  • 북평5일장 어물전
  • 북평5일장 어물전
  • 북평5일장 잡화전
  • 북평5일장 잡화전

유래 및 연혁

북평시장은 정조 병신년(1796년)에 시작하여 한달에 6번 3일.8일에 열였으며 , 대략 200년 정도의 역사를 지니고 있으나, 물물교환 방식의 정기시장이 열린 것은 그 이전으로 추정된다. 북평시장은 처음에 월동(지금의 나안동) 다리일대에 있었는데 물길이 변천됨에 따라 전천(箭川)의 남쪽언덕에 이설하였으며, 그 후 1910년 10월 8일 대홍수로 장터가 없어졌고, 이에 따라 북평1리 남쪽마을(구장터)로 장이 옮겨져 인구가 늘어 났으며, 1932년부터 교통이 편리한 북평과 구미사이의 도로변인 지금의 장터로 옮겨졌다. 국도 7호선, 38호선, 42호선과 철도, 항만 등 교통여건이 좋아 사라져가고 있는 인근지역 5일장에 반하여북평장은 날로 그 규모가 커지고 있으며, 짙은 향토 색을 물씬 풍기며, 왁자지껄하게 떠들며 서민들의 삶의 체취를 흠뻑 느낄 수 있는 전국규모의 민속장이다. 북평장은 이곳 방언으로 뒷드르, 뒷드루, 뒷드리, 뒷뚜르 장이라고 불리었는데 이 지역 한자어인 북평(北坪)의 고유어인 뒷들이라는 표현으로 지역발음의 토착적인 명칭으로 불리워지고 있다.

    미전과 채소전

  • 미전은 북평우체국 앞에서 열린다. 이곳에는 쌀, 좁쌀, 보리밀, 수수, 메밀, 옥수수, 깨, 누룩, 콩, 팥 등으로 다양하다. 이 곳은 주로 북평 산간마을과 삼척 지역 사람들이 주로 가지고 와서 내놓고 팔고 있다. 미전은 주로 촌노들의 만남의 장이기도 하고 이웃과 집안 대소사의 안부를 주고 받기도 한다. 채소전은 주로 인근 농가의 여성들이 텃밭에서 재배한 각종 채소를 이고 나오거나 리어카, 경운기, 자동차에 싣고 와서판다. 계절에 따라 머루, 다래, 쑥, 도토리묵, 영지버섯, 싸리버섯 등도 갖고 나와 난전에 펼치기도 한다.
  • 강포전

  • 강원도 삼베를 강포라 한다. 삼베는 삼척 하장면 일대에서 나온 대마로 만든 것을 으뜸으로 삼는데 동해시 구미,구호,과동을 비롯한 강원도 동해안 지역에서 베를 짜 상품화하고 있으며, 이 곳의 강포는 품질이 좋고 우수하여 강릉의 장사꾼들도 찾는다. 우리나라의 3대 삼베로 안동포, 울진포, 강포를 쳐 주는데 강포의 주 매매 장이 바로 북평장이다.
  • 어물전

  • 북평장에서 가장 활기찬 모습을 볼 수 있는 곳이 어물전이다. 어물전의 생선은 철따라 다르다. 인근 묵호, 삼척 등 동해안 일대에서 잡은 오징어, 가자미를 비롯한 활어나 명절이나 제수용으로 사용되는 마른 생선이나 냉동어물을 팔고 있다. 장날이면 활어를 사기 위해 외지에서 많이찾아오고 있으며, 명절대목에 는 싱싱한 해물을 사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 잡화전

  • 북평장의 잡화전에는 자기 가게를 가지고 있는 인근 지역의 상인들이 장날에 가지고 나와 장사를 하기도 하고 타지에서 신제품을 가지고 와서 도로옆에 펼쳐놓고 파는데 단골을 많이 확보하고 있다. 잡화전은 그야말로 다양한 상인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의류, 신발, 건강식품, 농기구, 문종이, 묘목, 화초, 금붕어, 시계, 제수용품, 화장품, 옹기, 그릇, 가방, 모자, 전자수첩, 고서, 한지 등 다양하다. 옛 정취를 물씬 풍기는 곳이다

북평민속5일장 안내도

북평민속5일장 안내도
①채소, 과일 ②채소, 과일, 잡화 ③분재, 꽃, 잡화 ④액세서리, 잡화 ⑤어물전
⑥옹기, 잡화 ⑦농산물, 과일 ⑧국수, 메밀묵 ⑨미전, 약초 ⑩의류전
⑪의류, 신발, 잡화 ⑫농기구, 철물 ⑬식당가 ⑭의류 ⑮우시장
16이주민단지

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