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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ing sun above the blue East Sea DONGHAE 해오름의 고장 동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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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산

두타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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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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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재지(네비주소)삼화동 8통 일대
  • 문의처무릉계곡명승지 관리사무소(☎033-539-3700~1)

속세의 번뇌를 버리고 불도 수행을 닦는다의 이름뜻을 가지고 있는 두타산은 산수가 아름다운 명산으로 사계절 등산코스로 유명해 많은 등산객들이 찾는다.

동해시 삼화동과 삼척시의 하장면 및 미로면의 분기점이 되는 산으로서, 해발 1352.7m이며 동경 129도 1분 북위 37도 26분에 위치한다. 백두대간의 줄기에 자리잡은 산으로서 동서간의 분수령을 이룬다. 이 곳에서 북서쪽으로 청옥산을 지나 고적대에 이르는 산줄기는 험준한 준령으로 이어져 있는데, 이 산줄기가 동해시와 삼척시 하장면의 경계가 된다. 지질은 대부분이 화강암이고 주변에 석회석 및 사암이 분포하고 있다. 산이 깊고 험준하여 식물상이 잘 보존되어 있으며 여러 가지 동물들이 서식하고 있다. 동해와 불과 30리 거리에 있어 산과 바다를 함께 즐기려는 피서객들에게는 이상적인 산이다. 산이름인 두타는 속세의 번뇌를 버리고 불도 수행을 닦는다는 뜻이다. 두타산(1,352)과 4km 거리를 두고 청옥산(1,403)과 이어져 있어 두산을 합쳐 두타산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 두산을 연계하여 종주 산행을 할 수도 있다 .

두타산은 예로부터 영동 남부 지역의 영적인 모산으로 숭상되어 왔다. 동해시에서 볼 때 서쪽 먼 곳에 우뚝 솟아 있는 이 산은 정기를 발하여 주민들을 지켜 주며 삶의 근원이 된다고 믿어 왔다. 봄 가을로 제사를 지내는 날이 가물면 기우제를 지내던 곳이다. 산세가 웅장하고 계곡이 깊으며, 산림이 우거져 곳곳에 사찰과 유적지, 명승지가 많은 산이다.

두타 : 불교 용어로서 범어에서 유래한 것인데, ‘버린다, 닦는다, 떨어버린다, 씻는다’ 등의 뜻을 담고 있다. 출가수행자가 세속의 모든 욕심이나 속성을 떨쳐버리고 몸과 마음을 깨끗이 닦으며 참기어려운 고행을 능히 참고 행하는 것을 두타 또는 고행자라고 한다.

소개

  • 산높이 : 1,352m
  • 산행시간 : 약 3~4시간(왕복 7~8시간)
  • 산행거리 : 약 6㎞(왕복 12㎞)

두타산성

두타산 아래쪽에 있는 산성. 신라 파사왕 23년(102)에 신라가 실직국을 병합한 뒤 처음 성을 쌓았다고 하며, 조선조 태종 14년(1414)에 삼척부사 김맹손이 축조한 성이다. 높이 1.5m 길이가 약 2.5㎞에 이른 것으로 기록되었는데 현재는 부분적으로만 성벽이 남아 있다. 이 성은 자연지세를 그대로 이용하면서 산의 돌을 그대로 이용해 쌓았기 때문에 그다지 견고하지는 않으나 천연의 요새지라 할 만하다. 임진왜란 때 함경도 안변에서 후퇴하는 왜병의 주력부대와 치열한 전투를 벌였던 곳이다. 3일간의 혈전 끝에 함락되어 생존한 의병과 노약자들마저 살육되는 만행을 당한 곳이기도 하다.

무릉계곡명승지

두타산과 청옥산을 배경으로 형성된 곳으로 예로부터 시인, 선비, 고승들이 즐겨 찾아 흠미하던 명승지이다. 이곳의 수려한 경관은 단연 군계일학으로 빼어나서 1997년 3월 17일 국민관광지 제1호로 지정되어 전국적인 관광지로 그 위상을 달리하고 있으며, 계곡의 물과 바위들이 관동에서 으뜸이라 하고 금강산에 뒤지지 않는다고 한다

연계관광지

  • 무릉계곡명승지 → 추암해변 → 천곡천연동굴 (4시간 소요)
  • 무릉계곡명승지 → 묵호항 → 망상해변 (3시간 소요)

이용안내

개장시간

  • 개장기간 : 연중

교통안내

  • 승용차 : 동해시청 ⇒ 무릉계곡명승지입구 (12㎞, 20분 소요)
  • 시외버스 : 동서울 ⇒ 시외버스터미널 (1일, 11회 1시간 간격, 3시간30분소요)
  • 고속버스 : 서울(강남,동서울) ⇒ 동해시(1일 22회, 3시간30분)
  • 철도 : 청량리 ⇒ 동해역/묵호역(1일 4회, 6시간소요)

찾아오시는 길